LG... 1승과 함께 튀니쥐와 임보크를 얻다!

2011년 6월 8일...
한국 프로야구 사상 초유의 보크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다른 경기가 모두 끝났기에 많은 팬들도 지켜본 가운데...
한화의 9회초 투아웃 주자 3루에 있는 상황에서...
투수 임찬규의 완벽한 보크를 심판 네명이 모두 못 봤다고 하면서 3루 주자의 홈스틸을 아웃 선언한 사건입니다.

 

 

한화의 팬들과 많은 야구인들...
그리고 그당시 현장에 있던 한화의 스텝 및 선수진이 심판진에게 항의하였으나...
결국 돌릴 수 없는 판정으로 남았고...

6:5 LG의 씁쓸한 승리가 되며 경기는 끝이 났습니다.

경기 결과도 결과지만...
과정이 너무나도 좋지 않았기에...
계속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이 사건...

 LG는 결국 1승을 얻고 많은 것을 잃게되었습니다.

LG=칠쥐라는 별명을 비겁하게 이기고 도망간다는 의미의 "티니쥐"로 사람들이 부르게 되었으며...
박종훈=도망자 박종훈 또는 박도망으로...
투수 임찬규=임보크

등의 별명이 인터넷에 난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경기 끝나고 LG의 스탭과 선수들이 황급히 자리를 뜸으로써...
알면서도 도망갔다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졌으며...
경기 후 심판들은 "몰랐다.", "지금 보니 보크 맞다." 등의 말을 함으로써 자신의 죄가 무지에서 비롯됨을 알렸습니다.
몰랐으면... 단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우리 조인성이는... 이겼다고 악수를 하고 가는데...


앞으로 야구 팬들에게
어떤 소리를 듣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여튼 이번 시즌...
임씨들이 힘든 시즌이네요..

두산의 임태훈=임삿갓 사건을 필두로...
이번  LG 임찬규=임보크 사건...
게다가... LG에는 임금님=조인성 까지 합세했으니...

임씨의 난입니다. ㅋㅋㅋㅋ

임찬규는 현재 신인왕 포스라고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미지가 많이 실추된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고졸이라 정신적으로 흔들릴 수 있을텐데... 선수단도 저지경이니...
2위 수성이 위태위태 합니다.

여하튼 결론은...
어제 문제를 일으킨 것은 임찬규요...
공을 받은 사람은 임금님이었지만...
해결을 못한 사람은 4심판이였으며...
결국 얻은건 1승과 함께 수 많은 야구팬의 비난과 손가락질 이었습니다.

튀니쥐... 2011년... LG의 별명은 이렇게 굳어져만 갑니다...


카툰을 그리던 최훈씨도... 처음에 세입으로 실수를... ㅋㅋㅋ
LG팬들도 지금 정신 상태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공황상태인가...
많은 LG팬들도 어제 경기 재경기하자... 이겨도 떳떳하지 못하다...
10년, 20년 LG의 기둥으로 이끌어 나갈... 임찬규의 별명이 임보크로 이미지가 굳어지다니...
등의 글을 올림으로... 팬심을 그리고 야구 팬으로써의 정의를 보여주셨는데...

LG가 그러한 팬심에 어떤 보답을 해줄지... 두고 보겠습니다.

by 나모 | 2011/06/09 17:42 | My Life | 트랙백 | 덧글(1)

영문 편지의 표현과 방법 - 영문편지 기본표현


  영문 편지의 표현과 방법 - 영문편지 기본표현

  편지의 처음
  소원을 빌때
  생일을 축하할때
  답장이 늦었을 때
  사과할때
  기쁜소식을 듣고
  친한사이 love letter
  뜨거운사이 love letter
  응용할 속담
  응용할 명언
  초대/수락 표현
  거절표현
  편지의 끝


이 내용은 최동은 홈페이지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편지의 처음


  • So much has happened since I last wrote you.
  •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letter.
  • I wanted you to be the first to know.
  • Hold your hat! I have news for you.


    - 마지막으로 편지를 쓴 뒤 참 많은 일이 있었다.
    - 너의 편지 너무 고마웠다.
    - 니가 제일먼저 이것을 알게 되기를 바랬어.
    - 놀라지 마. 알려줄 말이 있어.


  • It has been some time
  • Just today I heard ...
  • As soon as I heard...
  • I am going to answer your letter immediately and with pleasure.


    - ...한지 참 오래 됐구나
    - 오늘에서야 ...를 들었다.
    - ...를 듣자마자..
    - 나는 즐겁게 너의 편지에 즉시 답장을 쓰려한다.


  • Notjing could have made me happier than getting news of you
  • Your last letter was priceless.
  • I was very happy to hear from you that you are doing well.


    - 너의 소식을 듣는것이 나를 제일 행복하게 한다.
    - 너의 편지는 너무도 값진 것이다.
    - 니가 잘 지낸다니 기쁘다.


  • I received your letter this moirning and I am writing you after supper.
  • I hope you are well.
  • Thanks for your interesting letter.


    - 어제 아침 너의 편지를 받고 저녁 식사후 네게 편지를 쓰고 있다.
    - 니가 잘 지내고 있길 바래.
    - 재미있는 편지 고맙다.


  • Wish you all the haooiness in the world.
  • We hope you will have nothing but joy and happiness in your life.
  • I hope that wach year finds happier than the one before.


    - 세상의 모든 행복을 누리길 바래.
    - 우린 니가 삶의 기쁨과 행복만을 누리길 빈다.
    - 매년 더욱 행복하길 빈다.


소원을 빌때


  • Many happy returns!
  • Best wishes from all uf us on...
  • Our very best wishes...
    Best of the best wishes..


    행복을 빌며..
    우리 모두가 --를 희망하며.
    많은 결실들이 돌아오길..

 

 

 

 

생일을 축하할때


  • It's your birthday, and once again...
  • It's very special accasion again..
  • To some people it's only July 6th, but to me this day will always be remembererd as the birthday of my favorite friend. Best of the best wishes..


    - 너의 생일 이구나. 다시한번...
    -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이야.
    - 다른 사람들에겐 단지 7월 6일 인 오늘이 내겐 가장 좋은 친구의 생일로서 기억되는 날이다.

  • Congratulations and sincere good wishes on your birthday.
  • Hearty congratulations and all good wishes on this wonderful day in your life.
  • I want you to know that we are thinking of you on your birthday and wishing you the best of everything life has to offer.


    -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행복하길 빈다.
    -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하길 빌께.
    - 우리가 너의 생일을 기억하는 것을 니가 알아주길 바라며, 세상이 줄수 있는 최고의 것을 빌어줄께.

 

답장이 늦었을 때


답장을 늦게 하는 것은 좋은 관계 유지에도 좋지 않고 예의상도 어긋난 일이죠. 최소한 늦어졌다는 점을 시인하고 사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이럴때 쓰이는 표현들 입니다.

  • Now that I am finally able th sit up and write again
  • My final exam delayed my writing to you until today.


    - 이제야 마침내 다시 편지를 쓸수 있게 되었군요.
    - 기말시험때문에 편지쓰기가 오늘까지 늦어졌다.

  • By now everyone in the world except me has written to congratulate you, but I have been..
  • By now I'm probably the only one you know who hasn't written..


    - 이때쯤이면 나만 빼고 세상 모두가 너를 축하하는 편지를 썼겠구나.나는 ...
    - 지금쯤이면 나만 너에게 편지를 안썼겠군.

  • It seems only yesterday that I received your letter.
  • I have delayed answering your letter because...
  • This is a letter intended to write months ago, but..


    - 너의 편지를 받은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 ...이유로 답장이 늦어지게 되었어.
    - 이 편지 몇달전에 쓰려고 했지만....

 

사과할 때


  • I was so(extremely,ever so)sorry...
    I can't tell you how sorry(embarrassed, ashamed) I was...
  • I certainly owe you an apology for...
  • I sincerely regret...
  • How can I apologize for...


    - ...해서 너무 미안하다.
    - 너에게 사과를 해야겠구나
    - 나는...에 대해 정말 후회하고 있다.
    -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기쁜소식을 듣고


  • What exciting(wonderful,thrilling,happy)news!
  • It's good(great,sensational)news.
  • I was delighted (thrilled,pleasant,surprised) to hear the news.


    - 너무나 흥분되는(멋진,오싹하게 하는,행복한)소식이구나.
    - 정말 좋은(굉장한,획기적인)소식이다.
    - 나는 그 소식을 듣고 기뻤다(떨렸다,즐거웠다,놀랐다.)

  • So you've done it!(been promoted)
  • I congratulate you.
  • Congratulations on...
  • Congratulations, good luck, and best wishes all in one breath.
  • I am glader than glad...


    - 그래, 니가 해냈구나(승진이 되었다고.)
    - 축하한다
    - ...에 축하를 보낸다.
    - 축하,행운, 그리고 소망을 한꺼번에..
    - 나는 더할나위 없이 기쁘다.

 

친한사이 love letter


  • I have making plans all week to do with you.
  • You're a dear to write so ofen.
  • Your letters are wonderful.


    - 나는 일주일 내내 너와 함께할 계획을 세웠어.
    - 너는 내가 자주 편지를 쓰게 되는 사람이다.
    - 너의 편지는 너무 멋지구나.

  • Your letters make me so happy.
  • I have missed you from the minute we said good-bye.
  • I can't wait until the mailman rings in the morning.


    - 네 편지는 나를 너무 행복하게 한다.
    - 우리가 작별인사를 한 그 순간부터 너를 그리워했어.
    - 나는 아침에 우편 배달부가 벨을 울릴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

  • Each hour I am away from you seems an eternity.
  • I dreamed of you last night.
  • I can't wait to see you again.


    - 내가 너와 떨어져 있을 때마다 그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져.
    - 어제 밤에 너의 꿈을 꾸었어.
    - 너를 너무도 다시 보고싶다.

 

뜨거운사이 love letter


  • I love you always.
  • I adore you with my whole heart.
  • I shall love you forever.
  • Our love will last as long as our lives.
  • There is no limit to my love.


    - 항상 널 사랑해.
    - 온 마음으로 너를 사랑한다.
    - 영원히 너를 사랑할거야.
    - 우리 사랑이 평생 계속될거야.
    - 우리 사랑엔 한계가 없어.

  • I think of you always.
  • Your love is the cornerstone of my existence.
  • My first thought is of you in the morning.
  • You are everything to me.
  • Oceans of love to you.
  • I stayed awake all last night thinking of you.
  • I can't be happy anywhere without you.
  • Nothing can erase the memories of those few days we spent together.
  • No man has ever loved a woman more than you.


    - 항상 널 생긱해.
    - 너의 사랑이 내 존재의 기반이다.
    - 아침에 일어나면 네 생각부터 해.
    - 너는 나에게 전부야.
    - 바다같은 사랑을 너에게.
    - 네 생각에 어제밤 잠을 이룰 수 없었어.
    - 어느곳에서도 너 없이는 행복할 수 없어.
    - 어떤것도 너와 함께 보낸 날들의 기억을 지우진 못해.
    - 어떤 남자도 한여자를 너만큼 사랑하진 않았을꺼야.

 

응용할 속담


속담은 인생에 있을법한 일, 일면의 진실에 대한 관찰,표현이며, 우리가 스스로 느낀 것을 말하는데 편리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에서는 편지글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속담들을 소개 합니다.

  • Even Homer sometimes nods.
  • To err is human, to forgive divine.
  •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 A watchrd pot never boils.
  • It'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 Like father, like son.
  • Spare the rod and spoil the child.
  •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그 방면의 최고의 사람조차도 때론 실수를 할 수 있다.
    - 잘못은 인간의 일이요 용서는 신의 일이다.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주전자도 지켜보면 끓지 않는다.
    - 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
    -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응용할 명언


인간의 마음을 직접 표현하는 수단이라 할 수 있는 말 중에서 영어 명언들을 모아 학습하고 그 표현들을 편지쓰기에 응용해보자.

  • The best of prophets of the future is the past.
  • Be not the slave of woeds.
  • If peace cannot be maintained with honor, it is no longer peace.
  • Great geniuses have the shortest biographies.
  • Love is like the measles; We all have to go through it.


    -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
    - 말의 노예가되지 말라.
    - 평화가 명예를 갖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이미 평화가 아니다.
    - 위대한 천재는 가장 짧은 전기를 갖고 있다.
    - 사랑은 홍역과 같은것,우리는 그것을 빠져나가야만 한다.

 

초대/수락표현


  • We would like to have you for..
  • we cordially request the pleasure of your company...
  • Mr. and Mrs...request the pleasure of the company of-
  • This is to inquire whether, in spite of your many engagements, you would be able to visit...


    - 우리는 당신을...에 초대하고싶다.
    - 당신이...에 함께할 수 있기를 정중히 요청한다.
    - ...부부는 당신이-에 참석하기를 요청합니다.
    - 이것은 당신이 비록 바쁘시겠지만 ...에 방문해 줄 수 있는지요.

  • Our terms are as follows
  • We will pay for your hotel.
  • You are requested to pay for..
  • Please visit us and give us the chance to show you all of our city.
  • I think you are excited about coming to Korea.
  • In honor of..
  • On the occasion of the 8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 Let us meet...
  • The exibition is scheduled for..
  • We would be delighted and honored to have you join us for luncheon.
  • It was very kind of you to invite me to...
  • I would be most delighted to accept it and see you again.
  • You are coming to Korea! How nice.
  • I am coming to your country in April or May.


    - 우리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가 당신의 숙박비를 제공하겠습니다.
    - 당신이 ...를 부단하도록 요청합니다.
    - 부디 우리를 방문하셔서 마을을 보여드릴 기회를 주세요.
    - 당신은 한국을 방문할 생각에 흥분될 것입니다.
    - ..를 맞이하여.
    - ...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여.
    - ...에서 만납시다.
    - 전시회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 점심에 우리와 같이 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 저를...에 초대해 주시다니 매우 친절하시군요.
    - 기꺼히 그것을 수락하고 다시 보기를 기쁘게 생각합니다.
    - 당신이 한국에 오다니,너무 멋져요.
    - 이번 4월이나 5월에 당신에 나라에 갑니다.

 

거절표현


  • I regret the dates suggested are totally out of the question, and would await another opportunity.
  • I find myself much more tied up here than I had expected.
  • Although I cannot come to your wedding, HyunJoo says she may have to fly to L.A on bussiness around that time.
  • Everything is up in the air over here, for a while at least.


    - 제안된 날짜가 완전히 불가능하니 다음 기회를 기다리겠다.
    - 나는 예상했었던 것보다 더 일정에 묶여 있다.
    - 비록 내가 너의 결혼에 갈 수는 없지만, 현주는 그즈음에 사업차 L.A에 갈꺼라고 말했다.
    - 모든것이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미정입니다.

 

편지의 끝


  • Have a good time and write often.
  • Please write and tell me all the news of..
  • You always have my best wishes for...
  • All your old friends send their love.
  • Looking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
  • Waiting for your earliest reply.
  • Hoping to hear from you.
  • Write soon.
  • I'll write you again soon.


    - 좋은 시간 갖고, 종종 편지해라.
    - 부디 나에게 편지를 써서 ...에 관한 소식을 전해주렴.
    - 항상...하기를 빌께.
    - 너의 모든 옛친구들이 사랑을 보낸다.
    - 너로부터 빨리 소식을 듣기를 고대한다.
    - 빠른 응답을 바래.
    - 소식을 듣기 바라며.
    - 빨리 답장해.
    - 곧 편지할께.

  • This is about all for today.
  • So much for today.
  • I will write again when I have time.
  • I know there are more things I want to tell you, and I will think of
  • them after mailing this letter.
  • Please say hello to..
  • It was so nice to have this little chat with you.


    - 오늘은 이만 줄일께.
    - 오늘은 이쯤할께.
    - 시간날때 다시 쓸께.
    - 말할 것이 더 있는데, 이 편지를 부치고 나면 생각이 날것 같아.
    - ...에게 안부전해줘.
    - 너와 얘기 나누는것이 너무 즐거웠어.

출처 : 영어와문학(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sounandkh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0


Ps. 퍼가실 때는 댓글과 아래의 홈페이지 주소도 같이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http://sinnamho.com.ne.kr
http://sinida.tistory.com
http://namho.egloos.com
나모의 홈페이지

by 나모 | 2009/01/23 11:37 | My Life | 트랙백 | 덧글(2)

[일본이야기] 헤타리아 홈페이지에 관해서(한번 가서 호되게 까주고 오자!)


일본 가볼만한 싸이트에... 이런 싸이트를 올려야 한다는 자체가 말에 어폐가 있지만...
네티즌... 특히 애니메이션과 한국을 사랑하는 네티즌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사이트라 생각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헤타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음... 이런거 블로그에 적어도 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헤타리아는 일본의 4컷만화로부터 시작해서 이번 2009년 1월 24일에 공식 방영예정된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위키백과사전의 내용을 조금 인용하겠습니다.

헤타리아 Axis powers》(Axis powers ヘタリア)는 미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는 일본인 유학생 히마루야 히데카즈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4컷 만화이다. 인기를 끌면서 만화책, 드라마 CD, TV 애니메이션 등으로 발전해 나갔다.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여러나라가 의인화되어 보이즈 러브를 담고있다.

세계사를 모티브로 세계의 여러나라 고유의 풍속, 풍조, 풍토 등을 2채널과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인화한 역사 코미디물이다. 제1차 세계 대전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 시대로 선택해, 주인공 이탈리아를 비롯한 연합국의 반대에 있었던 추축국을 중심으로 그들을 둘러싼 온 세상의 소동을 사실과 인종편견적 농담으로 버무려 그려내고 있다. 작품 이름은 ‘서투름’을 뜻하는 일본어 헤타레(ヘタレ)와 이탈리아의 합성어이다.[1]

반드시 실제 역사나 전쟁 역사를 그리기 보다는 현대시사 소재나 창작 소재도 많이 포함되어 논란이 있기도 한다. 또, 캐릭터에는 연령이나 생일 등이 프로필로 설정되어 있지만, 전부 실제 나라와 상관이 없다.[2]

[편집] 주요 국가

[편집] 추축국

이탈리아 (베네치아노)
본 작품의 주인공. 북쪽 지방의 이탈리아를 상징하며, 작중에서 이탈리아와 관련된 것은 그와 관련되어 있다. 그가 내는 수수께끼의 ‘베~’라는 소리는 생리 현상이다. 마카로니풍으로 좌우로 흘린 갈색 머리와 ‘이탈리아인의 성적인 무엇인가’를 나타내는 아래 쪽에 튀어 나온 아호게가 특징이다. 성격은 명랑하고 붙임성 있는 전형적인 라틴 기질, 또한 겁쟁이이며 울보이다. 이 성격이 화가 되어 군사적 능력은 매우 낮다. 한편, 그림이나 음악, 요리, 패션 디자인 등 미적 센스가 뛰어나다. 좋아하는 것은 음식(파스타, 피자, 치즈)와 여성이다. 할아버지는 로마 제국이다. 신성 로마의 소녀와 착각되어 연모를 받고 있었다.
독일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으며, 사소한 일에 걱정이 많은 성격을 가진 게르만인이다. 현재 독일 연방 공화국 내에 본거지가 있는 프로이센과는 다른 사람이다. 앞머리를 뒤로 넘긴 금발 스타일이며, 푸른 눈과 장신이 특징이다. 주인공 세 사람 중에 가장 젊지만, 추축국의 리더적 존재로 특히 이탈리아의 후견인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한대로 자신에 의지하는 이탈리아를 소중히 여기지만, 이탈리아의 형 로마노를 답답해한다. 성격은 근면 성실하고 정직하지만, 옛날부터 리더 역할은 타고나지 않았다. 한 때 같이 동거했던 오스트리아에도 휘둘리는 등 고생이 끊이지 않는다. 근육질 체격과 독일어 특유의 탁음이 많은 말씨여서, 의도하지 않게 다른 사람에게 위압감을 줄 때가 많다. 국민적으로 유명한 대표 음식인 감자소시지를 무척 사랑해서, ‘감자 녀석’으로 매도될 때도 있다. 일본으로 부터 ‘즐길 정도를 초월 했다’라고 들을 정도로 맥주를 좋아한다. 취미는 과자 만들기와 애완견 산책, 저축 등이다. 메뉴얼형 인간으로 기계를 과신한다. 드라마 CD에서는 3마리 개를 기르고 있는 설정이 있는데, 개의 이름은 아스타, 브랏키, 베르릿트이다. 로마 제국을 존경한다. 작중에서는 병합 중인 오스트리아, 프로이센과 동거를 하는 묘사가 나타나 있다.
일본
검은 머리에 작은 몸집을 가진 청년이다. 추축국 메인 3명 중에 최연장자이다. 자연 속에 수 많은 신은 찾아내는 이상한 종교감의 소유자이다. 계절의 변화를 사랑해 연중 행사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 정월, 크리스마스 등 세계적으로 변화된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본인은 자신을 세계적으로 보편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조도 정중하고 예의바르고 온화한 성격이지만 무기력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하지 않아 주위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모를 때가 많지만, 실제로는 다른 사람에 비해 몇 배의 다양한 것을 생각하고 있고, 가슴 속에 묻어둔다. 다만, 너무 깊은 생각에 빠지면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200년간 격리된 상태에 놓여져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는 부분도 있어, 세상에 대해 무지했지만, 정작 개국을 하니 세계의 다양한 격변에 10년 만에 익숙해졌다. 순응성이 높지만, 귀가 얇아 주위에 영향을 쉽게 받는 면이 있어 이탈리아 여행을 하여 성격이 이탈리아화하거나, 스위스에서 군사 훈련을 받아 스위스화하거나 한다. 개국 이후 양복도 입지만 일본옷(和服)도 애용한다. 계절의 변천을 사랑하고, 독신 생활로 개를 기르고 있다. 오타쿠여서 연말은 코믹마켓을 목표로, 닌자사무라이를 소재로 하는 동인 잡지를 집필하고 있다.

[편집] 연합국

미국
원래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독립 후에 급격히 성장한 젊는 나라이다. 명랑 쾌활하고 정의감이 강하지만 단순한 생각의 소유자로 언외(言外)의 뜻을 이해하는 능력은 매우 결여되어 있다. 금발에 푸른 눈을 지녔으며, 장신의 앵글로 섹슨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다. 가르마에 튀어나온 아호게는 낸터컷섬에서 비롯되었다. 안경은 독립 후에 쓰기 시작하였으며, 텍사스 주에서 비롯되었지만, 실제로는 안경이 필요할 정도로 시력이 나쁘지 않다. 옛 종주국인 영국과 초기에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지만, 독립 전쟁을 계기로 급격하게 관계가 악화되었다. 독립 후 일단 우호적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가끔씩 대우가 차갑다. 같은 연합 진영의 러시아견원지간이지만, 기타 다른 나라와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각국의 프로필에 따르면 대부분의 국가가 ‘아는 사이’정도를 넘지 않아서,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는 현재 영국일본 밖에 없다. 또 이주하러 온 리투아니아를 가정부로 고용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밖에 본인을 우주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우주인과 친구로 사귀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햄버거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과자류나 정크푸드 중심으로 발달했다고 말할 수 없는 미각은 영국으로 부터 물려받았다. 식후에 얼음을 먹지 않으면 재채기가 나온다. 취미는 게임, 영화, 고고학, 비즈니스 관련 이야기를 할 때는 어미가 ‘~게이츠’가 된다.
영국
요정영혼, 마술을 믿는 요리를 좋아하면서도 미각치 국가이다. 과자를 만들면 테러라고 들어서, 일류 요리사가 맥도날드를 선호하는 나라이다. 금발에 신장은 약간 작고, 영국 특유의 신사스러움을 표현하는 굵은 눈썹이 특징이다. 고집쟁이에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조금 서투르고, 호의를 우호적인 언행으로 연결되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른바 츤데레이다. 곧 잘 남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행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도 알고 있어, 포기하고 자학 개그의 소재로 이용한다. 영국은 해적을 부추겨 대국이었던 스페인을 격파하고, 사략행위(私掠行爲)를 반복해서, 불량배 취급을 당하며, 그로 인해 다른 캐릭터와 비교해서 말투가 나쁘다. 친구가 적고, 미국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간단히 독립하게 된다. 이후 오래동안 ‘영광의 고립(splendid isolation)’이 계속되었지만, 영일동맹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일본과 친구가 되었다. 다른 나라와의 관계는 이웃나라 프랑스와는 싸움친구인 지긋지긋한 관계이지만, 중국러시아에는 적의를 사고 있다. 자신을 ‘나라’라고 마음대로 주장하는 시랜드 공국에 대해서는 보호자와 같은 행동을 취한다. 요리 이외에 취미는 자수이다. 홍차를 각별히 사랑하고 있지만, 술버릇은 매우 나쁘다. 또한 자주 등장하는 추축국의 초상화를 그릴 때도 있다. 요정이나 유니콘 등의 환수(幻獣)를 인식할 수 있어서 대단히 그리워하고 있으며, 영국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다른 나라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로 일본에 방문했을 때는 일본 상상의 동물인 갓파를 만나 묘약을 받은 일도 있었다. 다만 대부분의 나라들은 눈으로 보고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환각으로 취급당한다. 영국에 가면 요정을 볼 수 없는 사람조차 보이지만, 미국 등 일부 국가에는 효과가 없다. 그러나 외계인을 믿지 않고, 유령을 무서워한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국명이 전 세계의 학생에게 이야기거리 삼는 것을 미묘하게 걱정한다.
프랑스
금발의 장발에, 탄 협곡(Gorges du Tarn)을 나타내는 턱수염을 기른 꽃미남이다. 애정표현이 풍부하고 자존심이 높고 마이 페이스이다. 자신을 매우 좋아하며, 미식가로 예술을 사랑하며 불어는 사랑을 전하는 말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사귀었던 사람이 없어지고 나서 싸우는 것을 그다지 자신없어하며, 와인을 한 손에 들고 관광 안내나 농업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것이라면 모든지 인정한다. 성희롱 행위나 발언을 자주해 , 피해자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영국과는 지긋지긋한 관계이며, 오스트리아와는 천적이다.
중국
젊게 보이지만, 신선같이 생겼다. 몸집이 작고, 검은 머리를 뒤로 한 다발 묶어져 있다. 일인칭은 ‘우리(我)’라고 쓰고 ‘나’라고 읽는다. ‘~해’등 가짜 중국어를 사용한다. 언행은 의젓하고 매사에 신중하지만, 나이에 비해 행동이 차분하지 못하다. 상사(上司)는 용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별장을 갖고 있다. 요리는 자신있지만 완제품은 각국에서 경계하고 있다. 과거의 분쟁, 청일전쟁부터 일본이 배신했다고 생각한다. 형처럼 받드는 한국에 애를 자주 먹고, 러시아와 영국에 적의를 가지고 있다. 팬더와 같이 살아 가끔 등에 짊어지고 있다. 일본의 헬로 키티와 키티의 복제 상품인 시나티를 몹시 사랑한다.
러시아
몸집이 매우 큰 청년이다. 매우 큰 북쪽의 나라로 어렸을 때 부터 괴롭힘을 받아왔다. 북극에 위치한 나라답게 대범하고 느긋하고 시골같은 순수함과 꼬마같은 잔혹함을 겸비하고 있다. 보드카를 매우 좋아하여 언제나 가지고 다니고 있다. 추운 지방에서 고독하게 보내서 겨울을 싫어하고 따뜻한 곳이나 시끄러운 곳을 좋아한다. 미래에는 해바라기에 둘러싸인 따뜻한 집에 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어 몇 번씩 남하를 시도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화가 날 때는 콜호즈로 인해 ‘콜콜콜콜’이라고 중얼거리면서 사람을 위협하거나 벽의 반대편에서 얼굴을 훔쳐보게하여 다른 나라에 압력을 걸거나 하는 불온(不穩)한 언행이 많다.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발트 삼국과 같이 살고 있는 시기가 길다. 폴란드 분할이 취미로 리투아니아는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국을 쓰러트렸을 때 데려왔다. 미국과 영국과 적대하는 것이 많고, 예전에 동맹을 맺고 있던 프랑스와는 비교적 우호적이다. 중국은 마음에 들어한다. 근처 나라 모두 러시아로 되돌리리고 싶다고 생각한다. 누나가 우크라이나, 여동생이 벨라루스가 있지만, 벨라루스는 조금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다. 원래 제2차세계대전의 시대에는 소련으로 불려야 하지만, ‘러시아’라는 것이 귀엽다는 이유로 일반적으로 러시아라고 부르며 소련은 소련이었던 국가를 추가한 연합체의 명칭으로 다루고 있다.

[편집] 관련 국가

[편집] 아시아

한국
밝고 건강한 Going My Way(나의 길을 가련다) 타입의 청년이다. 아시아 계열에서는 키가 큰 편이고, 병역으로 인해 근육질이다. 가끔 얼굴처럼 나타나는 삐죽 솟은 아호게는 ‘한국인의 기분 상태’를 나타낸다. 손윗사람을 존중하는 관습 때문에 중국미국 등에게는 경어를 사용하지만 이외에는 ‘~이다’와 같은 어조로 말한다. 김치 없이는 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김치를 좋아해서, 김치를 우주로 가지고 가자 프랑스가 매우 화냈던 일도 있다. 어떤 문화, 발명품, 풍습 등에 항상 한국 기원설을 주장하며, 특히 형인 중국에게 ‘형의 형은 나야! 한자는 내가 만들었다구!’라는 주장을 해 중국을 조마조마하게 하고 있다. 일본을 싫어하지만, 계속 참견한다. 중국을 형으로 모시며 따르고, 미국에게는 겸손하다. 일본과 중국은 종종 한국을 귀찮게 여긴다. 좋아하는 것은 한국 드라마와 인터넷과 게임, 자국의 자동차 회사. 유학이 취미이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국가로는 역시 우리나라인 "한국"이라는 캐릭터이다.

한국 캐릭터 설정 논란

한국 캐릭터 복장부터 한복이 아닌 이상한 차림이며, 일장기를 몸에 두르거나 중국을 형님으로 부르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이 일본의 가슴을 만지는 행위를 ‘한국이 독도를 강제로 차지하고 있다’는 일본의 주장을 상징화한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 또 한국인이 시도 때도 없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거나, 뭐든지 한국이 유래라고 억지 주장하는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어, 누리꾼을 중심으로 방송 중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었고, 한국의 언론에서는 이를 주요 기사로 다루었다.[4][5] 이와 관련 키즈스테이션 측은 “한국에서의 비판은 몰랐다. 애니메이션판에는 한국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6][7] 한국 네티즌의 서명운동과 방송중지요청에 따라 키즈스테이션은 2009년 1월 16일, 헤타리아를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3][8] 하지만 일본 네티즌이 헤타리아를 옹호하고 나서면서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9]

[편집] 전범 미화

일각에서는 이 만화가 제2차 세계대전전범 국가를 미화하고 있다며 정말 무서운 작품이라 주장했다. 독일은 쿨하게 나오고 이탈리아는 명랑한 청년으로 나오는데다 일본은 교양있고 멍한 끼의 선량한 이로 그려졌다는 등 자칫하면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시청자들에 대한 파급력이 우려된다고 지적된다.[10]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파보겠다.
제길... 한국을 까다니... 아무리 일본이라지만... 아무리 애니메이션이라지만... 한국인으로서
이 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란 말인가???

헤타리아 공식 홈페이지 : http://hetalia.com/index.htm
들어가서 신나게 메일을 보내서 까주도록 하자!
이딴거 방영할람 니네 정신부터 개조해라!!! 라고...


메인페이지...
가장 앞에 손바닥 피고 좋아하고 있는 녀석이... 주인공 이탈리아이다.
우리 한국은 겉으로는 멀쩡하게 보여도... 실상 뒤에서는 열심히 변태짓 하는 녀석으로 그리고 있다. 제길...

이부분은 메인 화면의 상단부분이다. 7개의 메뉴바가 보이며,
2009년 1월 24일(토요일) 13:00~ 방영한다고 소개되어져있다.
오른쪽에는 3개의 배너가 있는데,
첫 배너를 클릭하면
【애니메이션 「헤타리아」메일 매거진 등록】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식의 내용이 나온다.

アニメ「ヘタリア」の番組にまつわる最新情報や、商品情報、プレゼント情報をお届けします!
애니메이션 「헤타리아」의 프로그램에 관련된 최신 정보나, 상품 정보, 선물 정보를 전달합니다!

라고 해놓고 메일을 보내도록 유도한 페이지다.
음... 관계자한테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유용한 수단...

메뉴는 아래와 같다.

메뉴 설명을 해주겠다.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이곳으로 메일을 보내서 마음것 항의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영어로라도 보내서 호되게 꾸짖어줘야 한국의 무서움을 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그럼 메뉴설명 들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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職種・学年(必須)
직종·학년(필수)

お住い(都道府県)(必須)
주거(도도부현)(필수)

今後アニメ公式サイト「ヘタリアドットコム」で行ってほしい事などご要望ありましたらお書きください。
향후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헤타리아 닷컴」으로 가면 좋을것 같은 일등... 요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다면 써 주세요.

흠... 대충 막 적고 마지막 좋을것 같은 일등 요망하거나 희망하는 것을 적는 칸에 열심히 탄원서를 적어보자.
영어도 좋고... 일본어가 안되면 한글로 적어서 일본어 번역기에 돌려서 보내자!
네이버 번역기등 이것저것 널린 번역기가 많으니 한번 이용해 보자!

오른쪽의 두번째 베너는 베너캠페인이라고 하는데... 클릭하면 아직 아무것도 없다.
그저...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라고만 쓰인 한줄의 문장만 보인다.


세번째의 베너는 이벤트&페어 라고 되어있습니다.
클릭해 보면...
TV방송 하니까 이벤트를 여는군요... 제길! TV방송 저지하자는 한국의 네티즌의 힘이 더 필요합니다.

アニメイト店頭ヘタリアコーナーで、『ヘタリア』の店頭上映会を行います!
毎週土日、1日3回(12:00~、14:00~、16:00~)の上映です。
애니메이토 매장 헤타리아 코너에서, 「헤타리아」의 매장 상영회를 실시합니다!
매주 토,일요일, 1일 3회(12:00~, 14:00~, 16:00~)의 상영입니다.

아... 저 상영회 어케 안될까요... 한국인으로서 피가 끓는군요.

위와 같이 헤타리아 관련 상품들도 판매하는 군요. 불매 운동 시작입니다!

메인메뉴 아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토픽이라고 해서 헤타리아 관련 뉴스들이 보이는군요.
가장 아래쪽에는 헤타리아 캐릭터들도 보이고요.
제길...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지만... 이렇게 보고싶지 않은 애니메이션이 또 있을까요???
"반딧불의 묘" 보다 더 한국을 까대는 애니메이션이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딧불의 묘는 감동이라도 있지... 이건 뭐... 완전히... 개XX네...

메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News
관련 상품이나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하니까 봐라... 이런 뉴스들이 대부분이군요. 별거 없습니다.

다음은 Staff&Cast
음... 스테프이름과 내용, 각 캐릭터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별거 없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나라의 캐릭터들은 존재하지만...
한국의 캐릭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이 강하게 반대해서 한국이라는 캐릭터를 빼고 애니화 시킨 것 같습니다.


다음은 Story... 안눌러집니다.
아직 안만들었군요. 이 메뉴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캐릭터입니다.
참으로... 캐릭터는 잘 그려놨군요... 캐릭터 자체에 대해서는 별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은 없습니다.
그림인데 뭐라고 합니까... 뭐 이상하게 그린것도 없고...
수 많은 캐릭터 중 가장 끝에 있는 한복 비슷한 옷을 입은 캐릭터가 한국입니다.
캐릭터를 누르거나 국기를 누르면 이렇게 팝업창이 뜹니다.
음... 캐릭터에 관한 설명은 없군요. 그저 그림만 있을 뿐.

다음은 DVD.CD메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릭하면... 허전 하군요.
아직은 드라마CD만 판매하나 봅니다.
한국인들은 절대 안산다!!!

ドラマCD「ヘタリア ドラマCD~プロローグ2~」
드라마 CD 「헤타리아 드라마 CD~프롤로그 2」

2008年12月29日予定
イベント「コミックマーケット75」
企業ブース№111
「フロンティアワークス」 ブースにて先行発売

2008년 12월 29일 예정
이벤트 「코믹 마켓 75」
기업 부스 111
「프런티어 워크스」부스에서 선행 발매

등의 내용입니다. 뭐... 한국인이라면 살일 없었겠죠.
다음 메뉴는 Goods네요... 헤타리아 관련 상품이라...
클릭을 하면 트에이딩카드, 그이외의 상품들로 나뉘어져 있네요.
알아서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은 Links메뉴 입니다.
단행본공식사이트, 프론티어워크스, 애니메이토TV 등의 사이트들을 링크해 놓았네요.

일본에서는 지금 헤타리아를 방영해달라고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XXX같은 경우가 다 있나...

애니메이션이라는 자체가 표현의 자유를 가진 하나의 픽션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다른 나라를 비방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 애니메이션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좋지 않습니다.
일본의 어른들은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 한국을...
어떤 이미지로 머리속에 그릴까요???
안타깝습니다. 참으로...
작가나 관련 스텝들이... 한시바삐 정신차리고 애니메이션을 중지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 돈에 눈먼 사람들은 그대로 진행하겠지만...


Ps. 퍼가실 때는 댓글과 아래의 홈페이지 주소도 같이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http://sinnamho.com.ne.kr
http://sinida.tistory.com
http://namho.egloos.com
나모의 홈페이지

by 나모 | 2009/01/23 02:40 | ┗아키바계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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